로고

2021온라인세계무예마스터십 성황리 폐막

필리핀, 캄보디아 무예강국으로 성장

도광 | 기사입력 2021/11/02 [22:41]

2021온라인세계무예마스터십 성황리 폐막

필리핀, 캄보디아 무예강국으로 성장

도광 | 입력 : 2021/11/02 [22:41]

세계인이 무예로 하나 되어 뜨거운 승부를 펼쳤던2021온라인세계무예마스터십 

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2021온라인 세계무예 마스터십이 2, 저녁 8시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온라인 플랫폼(http://online.mastership.org)과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폐회식이 개최됐다.

 

최초의 온라인 세계 종합 경기 대회인 이번 대회는 COVID-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에서도 단절된 국제교류를 온라인으로 연결시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국제 스포츠 대회의 개최 환경을 마련했다는 좋은 인상을 남기는 평을 받았다.

 

▲ 백성일 WMC 사무총장 폐회사 장면

 

백성일 WMC 사무총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수많은 국제 대회가 연기되거나 취소되는 악조건 속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세계 무예인들에게 교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온라인 세계 무예 마스터십이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국제 종합 무예 경기 대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내년 대회를 기약했다.

 

▲ NMC KOREA 김승 사무총장 폐회선언 장면

 

See You Next Year~ “내년에 다시만나요란 메시지를 전달하는 각국의 선수들의 메시지 영상과

NMC KOREA 김승 사무총장의 폐회선언 영상을 끝으로 5일간의 2021온라인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는

성황리에 폐막했다.

 

 

▲ SEE YOU NEXT YEAR~ 메세지를 전달 장면

 

▲ SEE YOU NEXT YEAR~ 메세지를 전달 장면    

 

▲ SEE YOU NEXT YEAR~ 메세지를 전달 장면

 

▲ SEE YOU NEXT YEAR~ 메세지를 전달 장면


오는 2023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이 개최됨으로 전세계 무예인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많은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메인사진
충북도민, 무예진흥사업 찬성
1/5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전통무예전용경기장, 내년 하반기 착공시작 / 편집부
WMC국제무예아카데미 정규과정 접수중 / 편집부
세계무술공원 원상복구된다 / 이상빈 전문기자
한류5법에 전통무예진흥법 전부개정 포함 / 편집부
2021전국격투기선수권대회 및 KINGFC KTK CHAMPIONSHIP 개최 / 이은오 기자
WKF, 2024 파리올림픽 제외 강력하게 비난 / 김승 편집인
신임무도학회장, 김창우교수(용인대)취임 / 편집부
민간자격등록폐지 공고 / 편집부
한무총, WMC 국가무예마스터십위원회 기능 강화된다 / 김승 편집인
'독도쌍검' 2021 무예소설문학상 대상 수상 /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