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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무예소설문학상에 이충호 작사 대상작

미국태권도 이준구사범 그린 '태권, 그 무극의 길로'

김찬호 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2/11/30 [07:53]

2022무예소설문학상에 이충호 작사 대상작

미국태권도 이준구사범 그린 '태권, 그 무극의 길로'

김찬호 전문기자 | 입력 : 2022/11/30 [07:53]


이충호(사진) 소설가가 집필한 소설 ‘태권, 그 무극의 길’로 ‘2022 무예소설문학상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작은 실존인물인 태권도 사범 이준구의 미국 활동기를 바탕으로 전통 무예 ‘태견’이 세계 최고의 무술 ‘태권도’로 꽃피는 과정을 그려냈다.

 

심사위원들은 “문장이 활달하고 고증의 치밀도로 현대소설의 높은 수준을 보여줬다”는 평을 내렸다. 이 작가는 “이준구와 이소룡의 우정을 축으로 해 태권도와 절권도, 그리고 가라테 등 현대 무술의 발달과정과 그 치열한 세계를 역사서를 쓰는 마음을 쓴 소설”이라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무예소설문학상은 세계무예 허브를 꿈꾸는 충청북도가 해마다 무예 진흥을 위한 정책으로 마련한 소설문학상이다. 상금은 3천만원이며, 시상식은 다음달 9일 충청북도청 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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