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종합격투기(MMA), 국제스포츠로 인정받나?

WADA 가입승인, GAISF 가입 추진할 듯

이상빈 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1/12/25 [20:02]

종합격투기(MMA), 국제스포츠로 인정받나?

WADA 가입승인, GAISF 가입 추진할 듯

이상빈 전문기자 | 입력 : 2021/12/25 [20:02]

 

▲ www.immaf.org  © IMMAF



국제종합격투기연맹(IMMAF)이 세계반도핑기구(WADA)에 가입되었다.

IMMAFWADA 서명 신청은 2018년 처음에 거부되어 경기연맹측이 소송을 제기한바 있다.

 

GAISF(Global Alliance of International Sports Federations)의 회원이 되기를 원하는 모든 스포츠 연맹은 WADA 서명 상태가 필요하며, 이것은 자금 확보와 올림픽 스포츠로 인정받는 데 도움이 된다.

 

Witold Banka WADA 회장은 성명을 통해 "이를 실현하기 위해 IMMAF가 기울인 노력에 특히 감사한다."면서, “개정된 정책에 따라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연맹이 엄격한 절차를 거쳐야 했다."고 말했다.

 

이 프로세스에는 IMMAF 거버넌스를 평가하는 독립 전문가, WADA 경영진과 독립적인 서명 전문가 그룹이 포함되며, 신청서를 검토하고 도핑 방지 프로그램의 품질을 확인하기 위한 규정 준수 설문지를 작성한다. 이것은 IMMAF와 그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조치이며 이제 코드가 제공하는 보호를 받게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메인사진
충북도민, 무예진흥사업 찬성
1/5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임오경 국회의원, 전통무예진흥을 위한 무예단체 간담회 개최 / 김덕현 경기본부장
충북도의원, 또 WMC 폐지 주장 / 김덕현 경기본부장
무예정책 방해 정당 항의, 무예단체들 성명 잇달아 / 편집부
정조 친위부대 장용영의 실체가 드러났다. / 편집부
세계무예마스터십의 바른 해석이 필요하다 / 김덕현 경기본부장
말대꾸에 얼차레준 태권도관장에 징역형 / 편집부
무예인들이 격분한 이유 / 김승 편집인
임창진회장, UTS-Korea 이사장 취임 / 편집부
전통무예전용경기장, 내년 하반기 착공시작 /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