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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예총연합회는 NMC Korea

편집부 | 기사입력 2022/04/23 [02:00]

한국무예총연합회는 NMC Korea

편집부 | 입력 : 2022/04/23 [02:00]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는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우리나라가 주도해 만든 세계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 조직이다.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 최초로 설립된 국제기구이다. WMC는 지난해 UNESCO 체육/스포츠 정부간위원회(CIGEPS) 상임자문기구, WADA(세계반도핑기구) 정식가맹기구, GAISF(국제스포츠경기연맹총연합회) 회원으로 정식 승인받아 세계 스포츠(무예)계에서 그 위상을 당당히 인정받고 있다. WMC가 주관하는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서양 스포츠에 가려진 무예를 발굴, 국제경기대회로 체계화한 무예올림픽이다.  

 

국가무예마스터십위원회(National Martial Arts Masterships Committee)는 국가 단위의 무예마스터십대회 주관 및 세계무예마스터십 운동을 보급하는 국가 단위별 위원회이다.  IOC의 NOC(국가올림픽위원회)처럼 국가별 무예종목위원회를 만들어 WMC에 가입하는 기구를 말한다.  대한민국의 NMC는 한국무예총연합회이다. 특히 WMC가 UNESCO(21.3), WADA(21.6), GAISF(21.11)회원가입으로 국제적 지위가 확보되자 세계 각국에서 NMC 설립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한국을비롯, 인도네시아, 몽골, 인도, 말레이시아, 이란, 싱가포르, 노르웨이, 모로코 등 9개국이 설립됐고 금년 중에 20개국 이상 설립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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