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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세금' 특별전

국립조세박물관, 12.7~ 4.30일까지

김승 편집인 | 기사입력 2021/12/09 [07:31]

'스포츠와 세금' 특별전

국립조세박물관, 12.7~ 4.30일까지

김승 편집인 | 입력 : 2021/12/09 [07:31]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국세청 1층에 있는 국립조세박물관에서 2021년 특별전 '스포츠와 세금' 개관식을 7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조세박물관은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세금’을 소재로 새로운 주제를 발굴해 매년 색다른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2008년 '수결'을 시작으로 올해 14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특별전은 국민의 삶 속에서 도전과 영광의 기록으로 자리매김한 우리나라 스포츠 역사와 그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던 세금의 중요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한다. 또한 우리나라 전통 스포츠 무예와 관련된 무예도보통지, 동국세시기 등의 옛 문헌과 근·현대사 스포츠 역사 유물, 한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의 경기용품 등 다양한 자료를 전시했다.

 

이외에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나만의 메달 만들기’, ‘올림픽 시상식 체험’, ‘미니 축구·양궁’ 등 다양한 체험 코너를 마련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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