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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진회장, UTS-Korea 이사장 취임

편집부 | 기사입력 2021/12/03 [17:14]

임창진회장, UTS-Korea 이사장 취임

편집부 | 입력 : 2021/12/03 [17:14]

 



사단법인 UTS-KOREA 초대 이사장에 대한무에타이협회 임창진회장(사진)이 취임했다. 

 

UTS-Koeea는  2017년 AIMS를 통해, 덴마크에서 열린 SportsAccord Convention 행사에서 발족된 UTS(United Through Sports)의 한국협회로서, GAISF(국제스포츠경기연맹총연합회)의 AIMS(독립경기단체연합회)와 가장 기본적인 우리 삶에서의 화합, 인종 등 세계인류사회에서의 융합과 스포츠를 통한 하나됨으로 삶의 가치를 높이자는 올림픽정신을 도모하는 단체다.  

 

UTS 의 첫 행사는 2018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었다.  IOC의 전폭적인 후원과 SportAccord, GAISF의 지원 덕분에 전 세계의 천여명의 유소년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현재 가장 큰 세계 이슈 중 하나인, 난민구제 방안, 그중 난민 유소년들이 대표적이며, 그들은 소외, 멸시, 차별, 박해를 받고 있던 상황에서 이를 극복해보고자 하는 UTS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과 힘을 합쳐 스포츠를 통한 화합, 여기에는 유소년들만이 가지는 특유의 순수함, 우정, 그리고 스포츠 정신을 활용한 노력을 하고 있다.

 

UTS-Korea는 서울 강서구에 사무국을 두고, 임창진이사장을 비롯해, 우종철(총재), 정갑윤(명예총재), 김동환(부총재), 김무영(부총재), 초당이무호(상임고문) 등이 위촉되어 국재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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