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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워태권도최강전, 시즌2종료

27일 결선 개최 예정

편집부 | 기사입력 2021/11/08 [17:02]

패워태권도최강전, 시즌2종료

27일 결선 개최 예정

편집부 | 입력 : 2021/11/08 [17:02]

파워태권도 최강전 시즌2가 지난 11월 6~7일 양일간 춘천에서 개최됐다. 파워태권도의 파워(에너지)바는 개인전 1, 2회전 100, 3회전 50, 단체전은 1, 2회전 200, 3회전 100으로 시작하며, 3판 2선승제로 승자가 가려지게 된다. 회전 공격 시에는 타격 파워의 2배가 차감되며, 소극적인 경기 또는 반칙으로 패널티가 선언되면 10초 동안 파워게이지가 2배로 차감되는 방식이다. .

시즌1에서는 공기압 방식의 전자호구를 도입하고 참호 형식의 경기장에서 경기를 진행한 KTA는 시즌2 대회에서는 45˚에 가까웠던 참호 경기장 각도를 30˚ 이하로 낮춰 선수들이 이를 활용하도록 유도했다. 에너지바 차감 최소기준치를 일부 낮춰 시즌1과는 달리 대다수 경기가 파워바가 모두 소진되어 끝나 경기가 긴장감 있게 진행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했다. 16일 오후 MBC에서 녹화방송예정이다. 

파워태권도 최강전 시즌2 입상자 명단

□ 개인전 -75kg급

1위: 박중원 [용인시청] / 2위: 정찬호 [강화군청] / 3위: 최동준 [전주대학교]

□ 개인전 +75kg급

1위: 공강호 [세종특별자치시태권도협회] / 2위: 신재원 [강화군청] / 3위: 강진영 [용인시청]

□ 단체전 : 1위: 대전광역시청 (김지훈 박동호 최승현) / 2위: 광주대학교 (김명성 박성빈 이현준)/ 3위: 신성대학교 (김태순 이동현 이원근)

이번 대회와 시즌1의 1위부터 4위까지 선수는 오는 27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결선(파이널) 대회에 진출하여 최강자를 뽑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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